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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글로벌 진출 계약체결

지오아미 코리아, ICT 전문기업 가브린트와 손잡고 글로벌 진출 본격화

[SBS funEㅣ이정아 기자] K-POP 스타 및 수많은 한국 셀럽들과 고퀄리티 화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지오아미 코리아가 ICT 기술 중심기업 ㈜가브린트와 손을 잡는다. 두 회사는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해 이커머스를 활용한 한류 중심 사업을 공격적으로 펼치기로 합의하고 이를 위한 계약을 지난 6월 20일 체결했다.

KSM 등록 기업인 (주)가브린트는 이미 중국과 베트남, 일본에서 이커머스와 결제 시스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국내 아티스트들의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케이팝코인’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블록체인 전문기업이기도 하다.
지오아미 코리아 이기오 편집장은 "이번 계약으로 중국과 베트남을 시작으로 하는 동남아 진출 채널을 확보하고 기존 구독층과 셀럽, 그리고 팬층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국내 셀럽들과 ICT를 융합한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해 한류의 세계화에 속도를 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또 "가브린트만의 특화된 결제 시스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자체 이커머스 서비스를 도입해 셀럽들과 연관된 상품을 한류 문화와 함께 세계로 수출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업 구도를 완성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지오아미 코리아는 이미 중국에서 서비스 등록을 완료했으며 중국 최고의 SNS인 위챗에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베트남에서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한 독자 결제 시스템의 이커머스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올 가을 론칭한다.

연예인 VR화보 등 ICT를 융합한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온 지오아미 코리아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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